https://youtu.be/A2bVy1Y8fJs?si=aksQyMYY5ldwwPBx
(노래를 꼭 틀어 천천히 감상해주세요!)
난 지하실의 그것을 봤을 때.기분이 나빠졌어. 보면 안될 것은 본 것 같이 몸에 소름이 돋았고, 순간 작은 그림자조차 없던 이 연구소가... 더더욱 크고 무섭게 느껴졌었지.
...근데, 그건 진짜가 아니였어. 이 연구소가, 그 연구원들이 소름이 끼치고 끔찍해서 그런 느낌이 든게 아니였어.